리처드 브랜슨
영국 버진그룹의 회장, 선천성 난독증을 지닌 고교중퇴자[ = 동질성 60%],괴짜,철저한마인드속에 도전을 즐기는 야심찬 경영인,걸프전 바그다드 인질 구출작전,사업을 재미로 승화시키다. 억만장자,별종취미,생각나는대로 무조건 해보기,실패는 성공으로가는 작은 도구일뿐 : 나열한것과 같이 자기목표에 도착한 사람들의 공통점들은 이런류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그런데 조금은 더 괴짜인 이사람 리처드,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우리가 다아는바와같이 상식적 성공습관이 몸에 베어있다.아침형인간에 부지런함 끈기,노력,성실,열정...식상할정도의 습관들에서 리처드에게서 더 유난스러운 한가지를 발견했다.우리가 흔히 상상할수없는 야심찬 모험을 즐긴다는 것이엿다.이라크 전쟁직전 바그다드로 날아가 인질구출감행.가끔은 쌩뚱맞은 나도 글세 사업도 바쁘고 먹고살기 편한데 긋이 미사일이 오고가는 그런곳을 ...인물은 인물인것 같다.그의 무모함엔 속으로 계산된 퍼포먼스가 있다는것,그러나 감히 누가 이런 무서운 퍼포먼스를 즐기랴.그럼 나도 이라크를 갔다와야 성공한다는걸까?이건 아닌데 음.여하튼 멋쟁이 외계인같은 사람이기엔 틀림이 없다.국민천사 문근영처럼 자선사업도 많이 하고 지구온나화를 걱정하는 리처드 형님하고 나하고 닮은게 있다면 1,사람 2,고교중퇴할뻔 3,고딩때부터 돈을 밝혀 장사를 했다는것 4,지구온난화를 우려하는것 적어놓으니 왠지 이형님처럼 억만장자가 될것같은 허무맹랑한기분이 드네.닮은게 무려 4가지씩이나 있내 음.그리고 리처드형님의 최고 강점은 일을 즐기고 목차에도 있듯 재미없으면 떠나라는 내용이 있지만 나도 내인생을 뒤돌아보면 알고나면 금방 흥미를 잃어 또다른 재미를 찾으러 움직였지만 리처드형님의 진정한 속뜻은 손을댓으면 완벽하진 않아도 확실히 정복을 한뒤 또다른 사업에 도전을 하라는 말인듯 하다.오랜만에 멋진형님을 만나 기분은 좋다.
생각되로하면 되고
여태껏 뭐하나 제대로 해내지 못한 나에게 있어서는 [잘한것도 있었겠지,그러나 이런말은 나와의 타협일뿐이다]요즘같이 다시 10년전 과거러 흘러간듯한 정치와 국민경제,연탄이 많이팔리면 불경기라는 기이한 현상을 볼때 피부로 찰싹달라붙는듯한 경기침체를 느끼고 있다.그 어두웠던 IMF를 건넌지가 얼마되지않아 또 다시 우리들 눈속엔 끝없는 검은터널이 기다린다는 생각에 미래가 불확실할때 두려움을 없애주기애는 아주 괜찮은 책인듯하다.아무쪼록 모두들 힘내시길...스페이스십원 타보는날이 있을까? 상상만 하면돼~
'내가 하면 안되는 올바르고 타당한 이유들은 많았다. 반면에 도전해보겠다고 하는 데는 오직 한 가지 이유밖에 없었다. 도전의 유혹이 너무나 달콤해서 뿌리칠 수 없다는 것 뿐이었다.' -본문 내용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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